이미지 속 아이들은 밝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크레파스와 붓을 들고 자신만의 세상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. 이 평범하고도 소중한 일상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가장 기본적인 토대가 됩니다. 하지만 아동 학대는 이러한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고,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깁니다.
이웃집에서 들리는 아이의 울음소리에 귀 기울이거나, 옷차림이 계절에 맞지 않거나 상처가 있는 아이를 세심하게 살피는 등 작은 실천들이 모여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습니다.
빛나는 별 어린이집